경치고 포도청 간다 , [곤욕을 당하고 또 포도청에 잡혀 가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매우 혹독한 벌을 받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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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하나 , 자기의 부족함을 탓할 것이지 남을 원망할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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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함으로써 성사되는 것을 본 적은 있지만 분노함으로써 일이 이루어진 것을 본 적은 일찍이 없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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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미움의 시초이고, 덕은 원한의 근본이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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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n is known by the company he keeps. (사귀는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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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neighbor is better than a distant cousin. (이웃 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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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孤父, 창의 명산지)에서 만든 날카롭고 좋은 창(戈)으로는 소의 똥을 찌르는 어리석은 짓은 하는 것이 아니다. 귀중한 것을 천한 데에는 쓰지 않는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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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돌아온 남편에게 첫 말을 조심하라. -부부이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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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값이나 하여라 , 추하게 행동하지 말고, 부끄럽지 않은 일을 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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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革命)은 만찬(晩餐)도, 수필(隨筆)도, 그림도, 한 폭의 자수(刺繡)도 아니다. 그것은 조용히, 서서히, 조심스럽게 앞뒤를 가리며 점잖게 순순히 성취될 수 있는 것이다. -모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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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ning never strikes twice in the same place. (똑같은 불행을 두 번 겪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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