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idents will happen. (사고란 일어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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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주집 칼도마 같다 , 이마와 턱이 툭 불거녀 나오고 코 부근이 움푹 들어간 얼굴을 비유하여 이른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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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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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를 버리라는 말은 욕구를 없애라는 말은 아니다. 이것은 욕구를 가지라는 말이다. 욕구의 방향을 고치라는 말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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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가 이루어지면 천지가 올바르게 자리잡아서 만물이 키워진다. -자사
- 중화가 이루어지면 천지가 올바르게 자리잡아서 만물이 키워진다. -자사 -
사람은 일곡(一曲), 즉 한쪽으로 치우친 이론에 지배되면 큰 이치, 즉 천하의 공리(公理)를 모르게 된다. 이것이 사람이 빠지기 쉬운 과오가 된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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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은 단지 아이를 낳기만 한 부모보다도 더 큰 존경을 받을 수 있다. 부모는 단지 생명을 안겨준 것뿐이지만 선생은 아이들의 훌륭한 생활을 위해 힘쓰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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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 불같이 노하는 사람은 분노에 창백해지는 사람만큼 두렵지 않다.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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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고 포도청 간다 , [곤욕을 당하고 또 포도청에 잡혀 가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매우 혹독한 벌을 받음을 이르는 말.
- 경치고 포도청 간다 , [곤욕을 당하고 또 포도청에.. -
흉금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과의 혈족의식(血族意識)이 없이는, 그리고 예술과 과학 분야에 있어서 영원토록 다함이 없는 것, 즉 이 객관세계에 대한 애착이 없다면 인생이란 나에게 허무한 것 같다. 인간 노력의 진부한 대상, 즉 재산이나 겉보기만의 성공이나 사치는 나에게는 언제나 경멸의 대상이었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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