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란 본디 산정상에 머물지 않고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 법이다. 이처럼 진정한 미덕은 다른 사람보다 높아지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머무르지 않으며 겸손하고 낮아지려는 사람에게만 머무는 법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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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을 계속 쌓는 집안에는 자손 대대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경사가 있고 악행을 거듭하는 집안에는 자손 대대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재앙이 오는 것이다. -역경
공기처럼 가벼운 사소한 일도, 질투하는 이에게는 성서의 증거처럼 강력한 확증이다. -셰익스피어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아무리 책을 읽어도 현명해지지 않는다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지능결함 따위는 좀처럼 의심해 보지도 않은 채, 낱말이 이해하기 어렵다느니 문장이 애매하다고 투덜대고는 마침내 자신이 해석할 수 없는 책이 어떤 이유로 만들어졌느냐는 참으로 어이없는 불만을 갖게 된다. -사무엘 존슨
Care is no cure. (근심은 할수록 몸에 해롭다.)
처세하는 데 말이 많고 중심이 없는 사람은 그만큼 심신을 해치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직 심신을 잘 수양하면 반드시 그 마음을 둘 바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율곡 이이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 , 때를 만난 듯이 날뛰는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 무엇이나 한창때는 짧다는 뜻.
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10년간 그렸는데, 때로는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하루 종일 식사하는 것도 잊어 버렸다.
노동은 생명이요, 사상이요, 광명이다. -위고
He who has been bitten by a snake is afraid of an eel. (뱀에 물린 후 새끼줄 보고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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