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둘 이상의 사람이 협력해서 만드는 것이다. -탈무드-
- 세상은 둘 이상의 사람이 협력해서 만드는 것이다. -탈무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경신년 글 강 외듯 한다 , 거듭 신신 당부함을 이르는 말. /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거듭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
- 경신년 글 강 외듯 한다 , 거듭 신신.. -
중용(中庸, 中行)의 길을 지키면서 스스로 거만한 마음이 없으면 허물이 없으리라. -역경
- 중용(中庸, 中行)의 길을 지키면서 스스로 거만한 마음이 없으면.. -
물이 맑으면 달(月)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튼다. -일련
- 물이 맑으면 달(月)이 와서 쉬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
차라리 아무 걱정이 없이 집이 가난할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집이 부자가 되지 말 것이며, 차라리 걱정이 없이 초가에서 살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좋은 집에서 살지 않을 것이며, 차라리 병이 없이 거친 밥을 먹을지언정 병이 있으면서 좋은 약은 먹지 말 것이다. -익지서
- 차라리 아무 걱정이 없이 집이 가난할지언정 걱정이 있으면서.. -
하늘에 제사 지내고 사당에 제사 지낼 때, 술이 아니면 받지를 않는다. 임금과 신하, 벗과 벗 사이에도 술이 아니면 권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술에는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으니 함부로 마셔서는 안 된다. -사기
- 하늘에 제사 지내고 사당에 제사 지낼 때, 술이.. -
군왕은 그 언행을 삼가 경솔한 말을 하지 않는다. 반경(盤庚)이 한 말. -서경
- 군왕은 그 언행을 삼가 경솔한 말을 하지 않는다… -
인간은 얼굴을 붉히기도 하며, 혹은 붉힐 필요가 있는 유일한 동물이다. -마크 트웨인
- 인간은 얼굴을 붉히기도 하며, 혹은 붉힐 필요가 있는.. -
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노리고, 형세를 관망하는 것처럼 위정자가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한다면 당연히 허물이 없다. -역경
- 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
욕심이 많은 자는 양심이 얕은 자이다. 장자(莊子)가 한 말. -근사록
- 욕심이 많은 자는 양심이 얕은 자이다. 장자(莊子)가 한.. -
칼을 갖고 있는 자는 책을 갖고 설 수 없다. 책을 갖고 서있는 사람은 칼을 갖고 설 수 없다. -탈무드
- 칼을 갖고 있는 자는 책을 갖고 설 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