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파지민( 風波之民 ). 바람이나 물결처럼 항상 마음이 동요하고 있는 사람. -장자
- 풍파지민( 風波之民 ). 바람이나 물결처럼 항상 마음이 동요하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먹는 개도 아니 때린다 , 음식을 먹고 있을 때는 꾸짖거나 때리지 말라는 말.
- 먹는 개도 아니 때린다 , 음식을 먹고 있을.. -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
샘물은 젖소가 먹으면 우유가 되고, 뱀이 먹으면 독이 된다.
- 샘물은 젖소가 먹으면 우유가 되고, 뱀이 먹으면 독이.. -
방위 보아 똥 눈다 , 사람의 됨됨이를 보아서 대접한다는 말.
- 방위 보아 똥 눈다 , 사람의 됨됨이를 보아서..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냄을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
남이 비방해도 탓하지 않고, 남의 잘못 또한 탓하지 않으며, 온갖 모함을 공덕으로 돌리는 자가 현자이다. -증도가
- 남이 비방해도 탓하지 않고, 남의 잘못 또한 탓하지.. -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가 아니라 일어난 일을 놓고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행복해질 수도 있고 불행해질 수도 있다. -앤드류 매튜스
-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가 아니라 일어난 일을 놓고 어떻게.. -
체육은 인간을 강건하게 만들고 규율과 질서와 협동을 존중하는 슬기롭고 애국적인 시민을 만들어 준다. 실로 체육은 심신을 연마하고 조화시키는 사회 교육이라 하겠다. -박정희
- 체육은 인간을 강건하게 만들고 규율과 질서와 협동을 존중하는.. -
서낭에 가서 절만 한다 , 뜻도 모르고 남의 흉내만 열심히 낸다는 말.
- 서낭에 가서 절만 한다 , 뜻도 모르고 남의.. -
가난한 자는 비굴하게 되기 쉽고 부자는 교만하기 쉽다. 가난해도 그 생을 즐기고 부자라도 예(禮), 즉 사람이 해야 할 도리를 존중해야 할 것이다. -논어
- 가난한 자는 비굴하게 되기 쉽고 부자는 교만하기 쉽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