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은 인간을 강건하게 만들고 규율과 질서와 협동을 존중하는 슬기롭고 애국적인 시민을 만들어 준다. 실로 체육은 심신을 연마하고 조화시키는 사회 교육이라 하겠다.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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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높다고 해도 몸을 어찌 굽히지 않으리. 땅이 두텁다고 해도 발소리 조심해서 걷지 않으리. 난세에 처해서 몸을 삼가야 한다. 한시도 마음을 놓고 살 수가 없는 세상이라는 뜻.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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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사흘에 용천관(龍川關) 다 지나가겠다 , 준비만 하다가 정작 할 일을 못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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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은 명성이 없고, 덕이 높은 사람은 재물이 없으며, 대인(大人)은 자신을 무시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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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 무슨 좋은 일에 한 번 혹하면 정신을 못 차리고 마구 덤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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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일이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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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부러진 송곳 , 가장 긴요한 곳이 탈이 나서 못쓰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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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모르는 것과 자부심은 형제간이다. -탈무드
-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과 자부심은 형제간이다. -탈무드 -
금전은 비료와 같은 것으로 뿌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베이컨
- 금전은 비료와 같은 것으로 뿌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
술은 초물에 취하고 사람은 훗물에 취한다 , 술은 처음 마실 때부터 취하지만 사람은 하참 사귀고 나서야 친해진다는 말. / 전처보다 후처에 더 혹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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