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냄을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감미롭다. -괴테
- 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
그대는 오로지 난파선 속에서도 잃을 수 없는 것만을 갖고 있을 뿐이다. -수피명언
- 그대는 오로지 난파선 속에서도 잃을 수 없는 것만을.. -
내일을 위해 오늘 분수를 지키는 것이 현자의 도리이다. -세르반테스
- 내일을 위해 오늘 분수를 지키는 것이 현자의 도리이다… -
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있다. 불하대(不下帶)는 눈앞에 보이는 것의 비유. 옛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에 띠(帶) 아래에는 눈을 주지 않았다. -맹자
- 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아무리 보잘것없고 약한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김을 당하면 반항한다는 말.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아무리 보잘것없고 약한 사람이라도.. -
군대가 강하면 즉 멸망할 것이요, 나무가 단단하면 즉 부러진다. -노자
- 군대가 강하면 즉 멸망할 것이요, 나무가 단단하면 즉.. -
인간에 대한 철학의 어리석은 주장을 조잡스레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경이로운 말 역시 만들어 내는 법이다. -몽테뉴
- 인간에 대한 철학의 어리석은 주장을 조잡스레 만들어 내는.. -
강이나 못이 깊으면 물고기와 자라가 모여들고 산림이 무성하면 새와 짐승이 모여든다. 바른 정치를 행하는 곳에 백성들도 순종하는 것이다. -순자
- 강이나 못이 깊으면 물고기와 자라가 모여들고 산림이 무성하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