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 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먹을 갈 때에는 병이 난 아이 다루듯이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고 붓을 잡아 글을 쓸 때에는 장부처럼 손에 힘을 주는 것이 좋다. -잡편
- 먹을 갈 때에는 병이 난 아이 다루듯이 손에.. -
한 가지 가르침도 지키지 못하고 거짓말을 하며 후세를 생각지 않는 사람은 모든 죄를 범하는 것이다. 거친 말을 하지 말라. 그 말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온다. 악(惡)도 화(禍)도 모두 오고 가며 보복(報復)의 지팡이는 네 머리 위에 내려진다. -법구경
- 한 가지 가르침도 지키지 못하고 거짓말을 하며 후세를.. -
느린 소도 성낵 적이 있다 , 무던해 보이는 사람도 한번 성이 나면 무섭다는 말.
- 느린 소도 성낵 적이 있다 , 무던해 보이는.. -
부유하다고 친하지 않으며 가난하다고 멀리하지 않음은 이것이 바로 인간세상 대장부이고, 부유하면 가깝게 지내고 가난하다고 멀리하면 이는 곧 인간세상 소인배이다. -소동파
- 부유하다고 친하지 않으며 가난하다고 멀리하지 않음은 이것이 바로.. -
말 갈 데 소 간다 , 가서는 안 될데를 간다는 뜻.
- 말 갈 데 소 간다 , 가서는 안.. -
움도 싹도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 / 장래성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 움도 싹도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
가난한 양반 씨나락 주무르듯 , 한없이 주물럭거리고만 있음을 비꼬아 하는 말.
- 가난한 양반 씨나락 주무르듯 , 한없이 주물럭거리고만 있음을.. -
봉충다리의 울력 걸음 ,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도 여럿이 하는 일에는 한몫 낄 수 있다는 말.
- 봉충다리의 울력 걸음 ,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