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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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는 어떤 사상보다도 훨씬 많은 고통을 준다. -르나르
- 코감기는 어떤 사상보다도 훨씬 많은 고통을 준다. -르나르 -
우(禹) 임금은 성인이지만 한 치(一村)의 시간도 아꼈다. 항차 범인은 한 푼(一分)의 시간도 아끼지 않을 수가 없다. 도간(陶侃)이 한 말.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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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거기에 있지 아니하면 보아도 보이지 아니하고 들어도 들리지 아니하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대학
- 마음이 거기에 있지 아니하면 보아도 보이지 아니하고 들어도.. -
악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마치 사나운 적이라도 되는 것처럼 학대한다. 하물며 남과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아리스토텔레스
- 악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마치 사나운 적이라도 되는.. -
효도하고 순한 사람은 또한 효도하고 순한 아들을 낳으며, 오역(불교의 지옥에 갈만한 큰 죄)한 사람은 또한 오역한 아들을 낳는다. 믿지 못한다면, 저 차마 끝의 낙수(落水)를 보라. 방울방울 떨어져 내림이 어긋남이 없다. -명심보감
- 효도하고 순한 사람은 또한 효도하고 순한 아들을 낳으며,.. -
어리석은 사람은 당장에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어진 사람은 모욕을 받아도 덮어둔다. 어리석은 사람과 어진 사람의 차이는 크지 않다. 그 차이는 인내의 여부에서 비롯된다. 한 족은 인내의 여과장치 없이 곧바로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다른 쪽은 인내의 여과장치를 통과하여 노여움을 정화시킨다. -잠언
- 어리석은 사람은 당장에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어진 사람은 모욕을.. -
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모방하지 않는 사람은 창조하지 못한다. -알랭
- 모방하지 않는 사람은 창조하지 못한다. -알랭 -
소리 없는 벌레가 벽 뚫는다 , 말없는 사람이 실천력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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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을 아무에게나 드러내지 말라. 그것은 당신이 애써 이루어 놓은 행운을 스스로 잃는 결과가 되고 만다. -성서외경
- 당신의 생각을 아무에게나 드러내지 말라. 그것은 당신이 애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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