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 이런 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사회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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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고금(古今)을 알지 못한다면, 마치 말과 소에 옷을 입힌 것과 같다. -한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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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정의를 행하라. 이것은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밖의 사람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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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evels with all. (사랑에는 상하계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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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니가 방석니(가) 된다 , 몹시 분하여 이를 갈도록 앙심이 깊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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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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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comes from [of] nothing. (無에서 有는 생기지 않는다. = 씨 뿌리지 않고 싹이 날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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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곧 하나님이다. -동학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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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우리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거든 그 집의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은 일을 해 보고 죽게 하소서 ! -백범 김구
-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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