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앉아라. 잠을 자서 너희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화살에 맞아 고통을 받는 이에게 잠이 웬 말인가? 일어나 앉아라. 평안을 얻기 위해 일념으로 배워라. -불경
- 일어나 앉아라. 잠을 자서 너희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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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함으로써 성사되는 것을 본 적은 있지만 분노함으로써 일이 이루어진 것을 본 적은 일찍이 없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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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리석음을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이미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고 현명하다고 일컬는 것은 어리석은 자 중에 어리석은 자다. -법구경
- 내 어리석음을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이미.. -
낯을 찡그리고 살면 세월이 괴롭고, 마음이 편하면 하루하루가 잔치 기분이다. -성서
- 낯을 찡그리고 살면 세월이 괴롭고, 마음이 편하면 하루하루가.. -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소학
-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 이런 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사회이다. -장자
-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
Enough is as good as a feast. (배부름은 진수성찬이나 다름없다. = 부족하지 않으면 충분한지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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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두레박줄로 깊은 우물의 물은 길을 수가 없다. 사려가 얕은 자는 사물을 깊고 멀리 짐작할 수가 없는 것이다. -순자
- 짧은 두레박줄로 깊은 우물의 물은 길을 수가 없다… -
세상을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사는 데 의의가 없다. -에디슨
- 세상을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사는 데 의의가 없다… -
장나무에 낫 걸기 , 큰 세력이 턱없이 쓸데없는 대항을 하여 헛수고만 한다는 말.
- 장나무에 낫 걸기 , 큰 세력이 턱없이 쓸데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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