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道)를 체득한 사람은 시비의 대립을 넘어선 절대적 입장을, 환언하면 자연 그대로인 도를 오직 따를 따름이다. 오직 따를 뿐 그 까닭조차 의식 안하는 것, 이것이 도의 경지인 것이다. -장자
- 도(道)를 체득한 사람은 시비의 대립을 넘어선 절대적 입장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 그러나 명예라고는 생각하지 말라. -유태격언
-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 그러나 명예라고는 생각하지 말라. -유태격언 -
역경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 -바이런-
- 역경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 -바이런-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 나쁜 일은 말리고 좋은 일은 권해야 한다는 말.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 나쁜 일은 말리고..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면 두려움 이외에는 없다. -루즈벨트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면 두려움 이외에는 없다… -
깊은 못가에서 고기를 보는 자는 불길한 꼴을 당하고, 사람이 감추고 있는 것을 알아 내는 자는 화를 당한다. -열자
- 깊은 못가에서 고기를 보는 자는 불길한 꼴을 당하고,.. -
역경이 사람한테 부여하는 것이야말로 아름답구나. 그것은 두꺼비와 같아서 더럽고 독을 품고는 있지만, 그 머리 속에는 보옥(寶玉)을 감추고 있다. -셰익스피어
- 역경이 사람한테 부여하는 것이야말로 아름답구나. 그것은 두꺼비와 같아서.. -
인간은 상호관계로 묶어지는 매듭이요, 거미줄이며, 그물이다. 이 인간관계만이 유일한 문제이다. -생텍쥐페리
- 인간은 상호관계로 묶어지는 매듭이요, 거미줄이며, 그물이다. 이 인간관계만이.. -
사람이 고금(古今)을 알지 못한다면, 마치 말과 소에 옷을 입힌 것과 같다. -한문공
- 사람이 고금(古今)을 알지 못한다면, 마치 말과 소에 옷을.. -
남이 비방해도 탓하지 않고, 남의 잘못 또한 탓하지 않으며, 온갖 모함을 공덕으로 돌리는 자가 현자이다. -증도가
- 남이 비방해도 탓하지 않고, 남의 잘못 또한 탓하지.. -
군자는 남이 곤란해 있을 때 괴롭히지 않는다. 송(宋)의 양공이 초(楚)와 싸웠을 때 진중(陳中)이 한 말. -십팔사략
- 군자는 남이 곤란해 있을 때 괴롭히지 않는다. 송(宋)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