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수치가 아니다. 그러나 명예라고는 생각하지 말라. -유태격언
- 가난은 수치가 아니다. 그러나 명예라고는 생각하지 말라. -유태격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천명(天命)을 아는 자는 높고 위험한 장벽 같은 곳의 아래에는 서지 않는다. 아무 것이나 천명이라 하고 사리 분별없는 짓은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맹자
- 천명(天命)을 아는 자는 높고 위험한 장벽 같은 곳의.. -
There’s luck in leisure.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
- There’s luck in leisure.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 -
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있었다. 공자는 사람이 상하지 않았는가 만을 묻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 공자의 제가가 한 말. -논어
- 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
이것이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괜찮다. -셰익스피어
- 이것이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괜찮다… -
우리들이 기도할 때 쏟는 정성만큼 삶에서도 그렇게 노력하지 않는다면 우리들의 기도가 천지신명에게 받아들여지도록 아무리 기도한들 그것은 헛수고에 그칠 뿐이다. -이솝
- 우리들이 기도할 때 쏟는 정성만큼 삶에서도 그렇게 노력하지.. -
승자는 새벽을 깨우고, 패자는 새벽을 기다린다. -탈무드
- 승자는 새벽을 깨우고, 패자는 새벽을 기다린다. -탈무드 -
관가 돼지 배 앓는다 , 근심이 있으나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음을 이르는 말.
- 관가 돼지 배 앓는다 , 근심이 있으나 누구.. -
처음에는 진실과 조금 밖에 빗나가지 않은 것이라도 후에는 천 배나 벌어지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 처음에는 진실과 조금 밖에 빗나가지 않은 것이라도 후에는.. -
이 우주 사이에는 정말로 어떤 주재자가 있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신(神)이건 하느님이건 어느 것이나 대자연에는 불변의 조리(條理)가 존재한다. -장자
- 이 우주 사이에는 정말로 어떤 주재자가 있어 모든.. -
철옹산성 같다 , 무엇이 둘러싸여 있는 모양이 매우 굳고 튼튼함을 이르는 말.
- 철옹산성 같다 , 무엇이 둘러싸여 있는 모양이 매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