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주 사이에는 정말로 어떤 주재자가 있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신(神)이건 하느님이건 어느 것이나 대자연에는 불변의 조리(條理)가 존재한다. -장자
- 이 우주 사이에는 정말로 어떤 주재자가 있어 모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어린 시절의 이상주의 가운데에서 인간의 진리가 발견될 수 있으며, 어린 시절의 이상주의야말로 이 세상의 아무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인간의 부(富)이다. -슈바이처
- 어린 시절의 이상주의 가운데에서 인간의 진리가 발견될 수.. -
정신적 활동이 없는 한가함은 일종의 죽음이며 인간의 산채로의 매장이다. -세네카
- 정신적 활동이 없는 한가함은 일종의 죽음이며 인간의 산채로의.. -
금전은 비료와 같은 것으로 뿌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베이컨
- 금전은 비료와 같은 것으로 뿌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
개미가 정자나무 건드린다 , 힘 없는 이가 큰 세력에 맞서 덤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개미가 정자나무 건드린다 , 힘 없는 이가 큰.. -
여자의 눈물을 보고 이를 믿지 말라. 왜냐하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에 우는 것은 여자의 천성이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
- 여자의 눈물을 보고 이를 믿지 말라. 왜냐하면 마음대로.. -
None but the brave deserves the fair. (용감한 자 아니면, 미녀를 얻을 자격이 없다.)
- None but the brave deserves the fair. (용감한.. -
가난은 가난하다고 느끼는 곳에 존재한다. -에머슨
- 가난은 가난하다고 느끼는 곳에 존재한다. -에머슨 -
음악을 듣는 사람은 여러 사람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서 고독을 느낀다. -로버트 브라우닝
- 음악을 듣는 사람은 여러 사람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