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주 사이에는 정말로 어떤 주재자가 있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신(神)이건 하느님이건 어느 것이나 대자연에는 불변의 조리(條理)가 존재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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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쐰 사람 같다 , 말대꾸도 없이 오자마자 달아나듯 가 버리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벌 쐰 사람 같다 , 말대꾸도 없이 오자마자.. -
진리의 신에 대한 충성은 다른 모든 충성을 능가한다. – M.K.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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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자기가 주체가 되어서 다른 물건을 사역하지만 소인은 자기가 오히려 다른 물건 때문에 사역당한다. 순자(筍子)가 인용한 고어.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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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지, 사람이 국가를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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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 -지드
-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
Good wine needs no bush. (좋은 물건에는 광고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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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등불 쳐다보듯 , 서로 아무 관계없이 지냄을 이르는 말.
- 봉사 등불 쳐다보듯 , 서로 아무 관계없이 지냄을.. -
나 자신을 가난 속에서도 받쳐 준 것은 도의심(道義心)이며 자살로 생명을 끊어 버리지 않은 것은 나의 예술 때문일 뿐 아니라 도의심 때문이다. -베토벤
- 나 자신을 가난 속에서도 받쳐 준 것은 도의심(道義心)이며.. -
도깨비 땅 마련하듯 , 무엇을 하기는 하나 결국은 아무 실속이 없이 헛됨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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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뜻하지 않은 곳에서 날아오르면 반드시 거기에는 복병(伏兵)이 있는 것이고, 아무 일이 없는데도 짐승이 놀라 달아나면 거기에 적이 숨어 있다는 증거이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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