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어질고 착한 아내가 있으면 남편은 부정한 일을 조우하지 않는다. -잡편
- 집에 어질고 착한 아내가 있으면 남편은 부정한 일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변화 따위가 매우 빠르거나 걷잡을 수 없는 기세임을 이르는 말.
-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
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구 먹는 일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 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 음식을 가리지.. -
소금 먹은 놈이 물 켠다 , 죄지은 사람이 벌을 받고, 빚진 사람이 빚을 갚아야 한다는 말.
- 소금 먹은 놈이 물 켠다 , 죄지은 사람이.. -
얻어먹는 빵이 얼마나 딱딱하고 남의 집살이가 얼마나 고된 것인가를 스스로 경험해 보라. 추위에서 떨어본 사람이 태양의 소중함을 알 듯이, 인생의 힘겨움을 통과한 사람만이 삶의 존귀함을 안다. 인간은 모두 경험을 통해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단테
- 얻어먹는 빵이 얼마나 딱딱하고 남의 집살이가 얼마나 고된.. -
설사 헤어셔츠(죄를 덜기 위해서나 회개의 고행을 위해 입는 옷)를 입었다 해도 그것이 육체의 순결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몽테뉴
- 설사 헤어셔츠(죄를 덜기 위해서나 회개의 고행을 위해 입는.. -
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 술은 있는데 안주가 없어서야 될 말인가. -문장궤범
- 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 술은 있는데 안주가.. -
생(生)과 사(死)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가닥 끈이라 생각하고 또 가(可)와 불가(不可), 즉 시비·선악은 같은 것이라 본다. 이런 관점에 서있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속박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장자
- 생(生)과 사(死)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가닥 끈이라 생각하고.. -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린다 , 돈으로 못 할 일이 없다는 말.
-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린다 , 돈으로 못 할.. -
마음에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에게는 애욕(愛慾)과 지엽(枝葉)은 날이 갈수록 무성해진다. 숲 속의 과실을 탐하는 원숭이처럼 정념(情念)은 맹렬히 타오른다. -법구경
- 마음에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에게는 애욕(愛慾)과 지엽(枝葉)은 날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