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귤북지( 南橘北枳 ).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로 된다. 사람은 그 거처하는 곳에 따라서 그 성품이 변한다는 말. -잡편
- 남귤북지( 南橘北枳 ).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원래 흰빛을 띤 백조는 매일 물에 목욕을 하지 않아도 희다. 천질(天質)이 아름다운 자는 배우지 않아도 선량하다는 말. 까마귀는 날마다 검정칠을 하지 않아도 검다와 대구. -장자
- 원래 흰빛을 띤 백조는 매일 물에 목욕을 하지.. -
우리들 인간과 비교해 볼 때 짐승은 한가지 참된 지혜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현재라고 하는 순간을 늘 차분하고 조용한 기분으로 지낸다는 것이다. -쇼펜하우어
- 우리들 인간과 비교해 볼 때 짐승은 한가지 참된.. -
He sets the wolf to guard the sheep. (늑대한테 양 지키란다. =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다)
- He sets the wolf to guard the sheep… -
좋은 책이 있어도 읽지 않는 사람은 그 책을 읽지 못하는 사람보다 나을 것이 없다. -마크 트웨인
- 좋은 책이 있어도 읽지 않는 사람은 그 책을.. -
No cross, no crown. (고난 없이 영광 없다.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No cross, no crown. (고난 없이 영광 없다… -
목표란 우리들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도록 해주는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 목표란 우리들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도록 해주는 것이다. -앤드류.. -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초사흘 달은 잰.. -
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것은 비우게 한다. 이런 것들은 모두 천지 자연의 이치이니 때에 따라 적절하게 행하면 그르침은 없는 것이다. -역경
- 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때맞춰 울기를 바란다. 너무 성급한 모양.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는 말과 같다. -장자
-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