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를 숭상하고 육체나 생명을 비롯한 형이하(形而下)의 것은 모두 도외시해야 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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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죄를 착한 행실로서 보상하는 자는 이 어두운 세상에서 마치 흐린 날의 밤을 비추어 주는 달과 같다.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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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에 오른 고기 ,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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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몸뚱이 속에 언제나 너희 앞에 나타나는 하나의 무위진인( 無位眞人 )이 있다. 결코 부처를 절대자로 생각지 말라. 부처의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그 부처가 언제나 너희를 쇠사슬로 얽매게 된다. -향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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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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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먹던 힘이 다 든다 , 몹시 힘이 든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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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함이 아닌 탁월함을 위해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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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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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이 없는 사람일수록 호감을 산다.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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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칠보(七寶)를 비처럼 내려 주어도 욕심은 오히려 싫증을 낼 줄 모르나니, 즐거움은 잠깐이요, 괴로움이 많음을 깨닫는 사람이 슬기로운 자이니라.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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