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일할 수 있는 동물이다. 인간은 일할수록 끝없는 힘이 솟아난다. 그러므로 인간이 하려고 한다면 무슨 일이든지 해결할 수 있다. -고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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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은 불행하다. -고리키
세상 사람들은 모두 친구와 서로 잘 사귀고 친하게 지내기를 바라고 있다. 소인이 친구와 교재를 하려 할 때, 한 마디 말이 서로 맞지 아니해도 성내고 원망하는 마음이 쉽게 생겨 풍파가 그 위에 따라서 일어나고, 또한 쉽게 감정이 격동하여 상대를 비방한다. 그러나 마음에 덕이 있는 사람은 마음이 넓고 깊어서 친구와 사귈 때 애정과 정이 두터우며, 물과 같이 담백해서 사람이 오래 마셔도 싫증이 나지 않는 것과 같이 담담하면서도 오래간다. 결코 친구를 원망하고 성내는 일이 없다. -소학
승리는 원한을 가져오고 패배는 스스로를 비하한다. 이기고 지는 마음 모두 떠나 다투지 않으면 저절로 편해진다. -법구경
최상의 사고(思考)는 고독 안에서 이루어진다. 최악의 사고는 혼란 속에서 나온다. -토마스 에디슨
구하면 얻을 수 있다. 사회는 원하지 않는 것을 결코 주지 않는다. 원하는 것은 필요한 방법을 쓰고 계속적이며 인내있는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산은 오르는 자에게만 정복된다. -알랭
백성들의 소리는 곧 하나님의 소리이다. -탈무드
먹을 갈 때에는 병이 난 아이 다루듯이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고 붓을 잡아 글을 쓸 때에는 장부처럼 손에 힘을 주는 것이 좋다. -잡편
주머니에 들어간 송곳이라 , 선하고 악한 일은 숨겨지지 않고 자연히 드러난다는 말.
우정은 뛰어난 견해이고 사랑은 맹목적이다. 벗의 결점을 보지 않는 사람은 그 벗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 없다. 연인의 결점을 보는 사람은 이미 그 연인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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