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방에 불을 켜면 방안이 밝아지듯 지식이 생김과 동시에 미혹은 스러지며, 지혜 또한 제 구실을 마치자 없어진다. 그러나 그 지혜로 얻어진 무상, 괴로움, 무아(無我)의 이치는 없어지지 않는다. -미란타왕문경
- 어두운 방에 불을 켜면 방안이 밝아지듯 지식이 생김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 일을 당하여 힘이 부칠까 걱정하지 말라는 말.
-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 일을 당하여 힘이.. -
그릇도 차면 넘치고, 사람도 차면 잃게 된다. -명심보감
- 그릇도 차면 넘치고, 사람도 차면 잃게 된다. -명심보감 -
혀의 허물은 무량무변( 無量無邊 )하다. 모든 악업의 시작은 혀끝에서 나온다. -불경
- 혀의 허물은 무량무변( 無量無邊 )하다. 모든 악업의 시작은.. -
진정한 신앙인은 자기가 하루에도 열 번이나 신(神)을 증오하고 부인하는 것을 의식한다. -알랭
- 진정한 신앙인은 자기가 하루에도 열 번이나 신(神)을 증오하고.. -
자기의 생각을 성실하게 한다는 것은 자기를 속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대학
- 자기의 생각을 성실하게 한다는 것은 자기를 속이는 일이.. -
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 그러나 영예를 손에 넣는 가장 가까운 길은 영예를 위한 노력보다는 양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양심에 만족한다면 그것이 가장 큰 영예이다. -몽테뉴
- 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 그러나 영예를.. -
오랫동안 높은 지위와 명예를 받고 있는 것은 상서롭지 못한 것이고 불행의 원인이 된다. 범려(范려)가 제(齊) 나라 재상을 사임할 때 한 말. -십팔사략
- 오랫동안 높은 지위와 명예를 받고 있는 것은 상서롭지.. -
인간은 대체로 내용보다는 외모를 통해서 사람을 평가한다. 누구나 다 눈을 가지고 있지만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마키아벨리
- 인간은 대체로 내용보다는 외모를 통해서 사람을 평가한다. 누구나.. -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