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생각을 성실하게 한다는 것은 자기를 속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대학
- 자기의 생각을 성실하게 한다는 것은 자기를 속이는 일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군자는 자기의 처지에 충실함과 동시에 남의 영역을 침범해서 쓸데없이 간섭하거나 말참견을 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증자가 한 말. -논어
- 군자는 자기의 처지에 충실함과 동시에 남의 영역을 침범해서.. -
사람이 배우지 않음은 재주 없이 하늘에 오르려는 것과 같다. 배워서 지혜가 원대하면 상서(祥瑞)로운 구름을 헤치고 푸른 하늘을 보며 높은 산에 올라가서 사해(四海)를 바라보는 것과 같다. -장자
- 사람이 배우지 않음은 재주 없이 하늘에 오르려는 것과.. -
죄는 지은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 죄지은 사람은 벌을 받고, 덕을 닦은 사람은 복을 받게 된다는 말.
- 죄는 지은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
선비가 의리를 말함은 농부가 농사일을 말하는 것과 같다. -퇴계 이황
- 선비가 의리를 말함은 농부가 농사일을 말하는 것과 같다… -
이성은 신이 영혼에다 점화한 빛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이성은 신이 영혼에다 점화한 빛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사랑은 이상한 안경을 쓰고 있다. 구리를 황금으로, 가난함을 풍족하게 보이게 하는 안경을 끼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눈에 난 다래끼조차도 진주알 같이 보이고 만다. -세르반테스
- 사랑은 이상한 안경을 쓰고 있다. 구리를 황금으로, 가난함을.. -
무릇 사람에게 사사로운 뜻이 생기는 것은 사려(思慮)가 없기 때문이다. -퇴계 이황
- 무릇 사람에게 사사로운 뜻이 생기는 것은 사려(思慮)가 없기.. -
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육체를 위해서나 정신을 위해서나 최상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인슈타인
- 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
타인의 위엄에 눌러 그를 모방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든 자신만큼 그 일을 잘 알지도 잘 처리하지도 못한다. -로버트 H. 슐러
- 타인의 위엄에 눌러 그를 모방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