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지킬 바를 잃어버린 자는 그 말이 비굴하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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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機械)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 -장자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 , 양반은 실속보다 체면을 중히 여긴다.
천리의 먼 길을 가려는 사람은 석 달 전부터 식량을 준비해야 한다. 이처럼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 동안 수양을 쌓아야 한다. -장자
너희 형제 중에 지극히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노병(老兵)은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맥아더
Make hay while the sun shines. (해가 날 때 풀을 말려라. 기회를 놓치지 말라.)
나는 눈과 귀를 잃었지만, 정신만은 잃지 않았다. -헬렌켈러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지나치면 오장(五臟)이 상한다. -동의보감
고통이 남기고 간 뒤를 보라! 고난이 지나면 반드시 기쁨이 스며든다. -괴테
허울좋은 하눌타리 , 겉모양만 번드르르하고 속은 보잘것없는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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