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것을 덜어 아래에다 보태는 것이 참된 익(益)이다. 군주 자신에게는 박하게 하고 아래로 민생을 후하게 하니 백성의 즐거워하는 마음 무한하게 크다. 결국 군주 자신의 이익이 되는 것이다. -역경
- 위의 것을 덜어 아래에다 보태는 것이 참된 익(益)이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성서
-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성서 -
A penny saved is a penny earned. (1전을 절약하면 1전을 번다.)
- A penny saved is a penny earned. (1전을.. -
수명이 긴 사람이나 짧은 사람이나 모두가 자연의 변화에 따라서 언젠가는 최후의 시기를 만나 수명을 다하는 것이다. -고문진보
- 수명이 긴 사람이나 짧은 사람이나 모두가 자연의 변화에.. -
정확히 비판하려면 비판의 대상을 사랑하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대상에서 떨어지는 일이 중요하다. 나라의 일, 남의 일, 자기의 일을 비판하는 데도 마찬가지이다. -지드
- 정확히 비판하려면 비판의 대상을 사랑하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
국가란 어머니와 같은 것이다. -소크라테스
- 국가란 어머니와 같은 것이다. -소크라테스 -
찾아와서 시비(是非)를 이야기하는 자가 곧 시비하는 사람이다. -명심보감
- 찾아와서 시비(是非)를 이야기하는 자가 곧 시비하는 사람이다. -명심보감 -
Everything comes to those who wait. (기다리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성취된다.)
- Everything comes to those who wait. (기다리는 자에게는.. -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한 사람, 오직 나 자신뿐이다. -오손 웰스-
-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
정신의 칼날을 가는 일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 정신의 칼날을 가는 일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
사람은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 양친이 태어났을 때 붙여 주는 이름, 친구들이 우애의 정을 담아 부르는 이름, 그리고 자기 생애가 끝났을 때 획득하는 명성(名聲)의 세 가지이다. -탈무드
- 사람은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 양친이 태어났을 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