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처롭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낳고 갖은 고생 다하셨네. 당(唐) 나라 태종(太宗)은 자기 생일 축하를 올릴 때 이 구절을 들어 여러 신하들을 훈계하고 음악을 금했다는 연유가 있는 시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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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마음도 없는 사람은 안심입명( 安心立命 )할 자리가 없다. -동산
- 꿈도 마음도 없는 사람은 안심입명( 安心立命 )할 자리가.. -
벙어리 냉가슴 앓듯 ,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 애태우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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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를 못 본다 , 시력이 몹시 나쁘거나 식견이 얕음을 비유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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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기 푸른 산은 경치가 그윽한데, 앞사람이 일구던 밭을 뒷사람이 차지하네. 뒷사람아, 차지했다 해서 기뻐하지 말라. 다시 차지할 사람이 뒤에 있다네. -명심보감
- 한줄기 푸른 산은 경치가 그윽한데, 앞사람이 일구던 밭을.. -
나에게 좋은 손님이 오시었으니 그분의 덕망은 숨길 수 없고 백성을 가볍게 하지 않으니 군자가 우러러 본받을 만하다. 즉 도덕이 밝으면 백성에게 중후한 모양을 본보여서 자연 그 감화가 백성에게 미친다는 뜻.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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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것은, 늙은 여인의 게으른 넋두리가 아니다. 적당히 이해되고 활용된다면 가장 유력한 도구이다. -간디
- 기도하는 것은, 늙은 여인의 게으른 넋두리가 아니다. 적당히.. -
갈수록 수미산(태산)이라 ,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됨을 이르는 말.
- 갈수록 수미산(태산)이라 ,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
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 지나치게 예의를 차림을 농조로 이르는 말.
- 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 지나치게 예의를 차림을 농조로 이르는.. -
하나님은 마술사가 아니라 과학자다. -아인슈타인
- 하나님은 마술사가 아니라 과학자다. -아인슈타인 -
샘물이 말라서 물고기가 땅 위에 모여 있으며 서로 물기를 끼얹고 물거품을 내어 적셔주는 것은 드넓은 강이나 호수에서 서로를 잊고 있는 것만 같지 못하다.
- 샘물이 말라서 물고기가 땅 위에 모여 있으며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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