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행동이 도의에 어긋나지 않다는 자신이 있으면 비록 왕공귀인(王公貴人) 앞에서도 조금도 굴함이 없이 당당할 수가 있다. -순자
- 자기의 행동이 도의에 어긋나지 않다는 자신이 있으면 비록..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삶에서 끌어내는 즐거움은 얼마나 환경 탓을 하는지에 반비례한다. -앤드류 매튜스
- 삶에서 끌어내는 즐거움은 얼마나 환경 탓을 하는지에 반비례한다… -
여자는 속이는 여자와 속는 여자로 나뉠 뿐이다. -쇼펜하우어
- 여자는 속이는 여자와 속는 여자로 나뉠 뿐이다. -쇼펜하우어 -
옥을 갈고 다듬고 하지만 마지막에는 그런 장식을 없애고 소박한 것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사람도 학문을 해서 지식을 넓히지만 결국에는 솔직한 천연 그대로의 자연의 형태로 돌아가는 것이 좋다. -장자
- 옥을 갈고 다듬고 하지만 마지막에는 그런 장식을 없애고.. -
힘을 동반하지 않는 문화는 내일이라도 당장 사멸하는 문화가 될 것이다. – W. 처칠
- 힘을 동반하지 않는 문화는 내일이라도 당장 사멸하는 문화가.. -
사람을 찬미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참답게 명예스런 사람이다. -탈무드
- 사람을 찬미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참답게 명예스런 사람이다… -
어두운 방에 불을 켜면 방안이 밝아지듯 지식이 생김과 동시에 미혹은 스러지며, 지혜 또한 제 구실을 마치자 없어진다. 그러나 그 지혜로 얻어진 무상, 괴로움, 무아(無我)의 이치는 없어지지 않는다. -미란타왕문경
- 어두운 방에 불을 켜면 방안이 밝아지듯 지식이 생김과.. -
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 정성껏 애써 해놓은 일을 달갑지 않은 사람이 먼저 즐겨서 속상함을 이르는 말.
- 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 정성껏 애써.. -
물어도 준치 썩어도 생치 , 본디 좋은 것은 오래 되거나 변하여도 뛰어남에는 변함이 없다는 말.
- 물어도 준치 썩어도 생치 , 본디 좋은 것은.. -
송(宋) 나라 주무숙(周茂叔)은 위의 두 개의 설을 조화해서 우주의 본체는 무(無)인 동시에 유(有)이니, 유와 무를 초월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근사록
- 송(宋) 나라 주무숙(周茂叔)은 위의 두 개의 설을 조화해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