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베풀어도 그 하는 방법이 도리에 어긋나게 되면 결코 인(仁)이 될 수가 없다. 가령 남에게 금품을 베푸는 것은 인이지만 잘못하게 되면 오히려 그 사람을 그르치게 하는 수가 있다는 말.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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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 밑이 어둡다 , 가까이서 생긴 일을 오히려 더 모를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기문이망( 倚門而望 ). 아들이 집에 돌아오는 시각에는 어머니가 문에 기대서서 아들이 돌아오기를 바란다. 제(齊) 나라 민왕(王)을 섬기던 왕손가(王孫賈)의 모친의 고사. -십팔사략
Speak of the devil and he will appear.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1백인의 악한 자를 공양하는 것보다 한 사람의 착한 자를 공양하는 것이 낫다. -장경
행복이란 건 대개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지에 닿아야 비로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앤드류 매튜스
도(道)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龜甲)도 결코 길(吉)을 알지 못한다. 즉 사람도 버리고 하늘도 버렸으므로 나라의 장래는 바랄 수가 없다는 말. -서경
우리는 행복이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재료와 힘을 자신 속에 지니고 있으면서도 기성품의 행복만을 찾고 있다. -알랭
As long as there is life, there is hope.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
구인(九 )이나 되는 높은 산을 만드는데, 최후의 한 광우리의 흙이면 다 되는 것을 한 광우리의 흙을 퍼다 붓지 않으면 지금까지의 공은 없어지고 만다. 소공(召公)이 한 말. 구인(九 )은 높은 산이라는 뜻으로 인( )은 약8척으로 2.4m이다.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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