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동반하지 않는 문화는 내일이라도 당장 사멸하는 문화가 될 것이다. – W. 처칠
- 힘을 동반하지 않는 문화는 내일이라도 당장 사멸하는 문화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항상 채근(採根)을 먹을 정도로 검소한 생활에 만족하고 모든 일에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든 성공한다. -잡편
- 항상 채근(採根)을 먹을 정도로 검소한 생활에 만족하고 모든.. -
한 소견에만 치중한 나머지 다른 소견들을 모두 유치하다고 본다면 대단한 장애다.
- 한 소견에만 치중한 나머지 다른 소견들을 모두 유치하다고.. -
종교가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요, 과학이 없는 종교는 맹인이다. -아인슈타인
- 종교가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요, 과학이 없는 종교는 맹인이다… -
박하게 베풀고도 후하게 바라는 사람에게는 돌아오는 보답이 없다. 몸이 귀하게 되고 나서 자신이 비천했던 때를 잊는 사람은 오래 가지 못한다. -소서
- 박하게 베풀고도 후하게 바라는 사람에게는 돌아오는 보답이 없다… -
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
- 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성미가 몹시.. -
글을 읽는 것은 집안을 일으키는 근본이요, 도리를 따르는 것은 집안을 보존하는 근본이다. 근검은 집안을 다스리는 근본이요, 온화하고 유순한 것은 집안을 정제하는 근본이다. -명심보감
- 글을 읽는 것은 집안을 일으키는 근본이요, 도리를 따르는.. -
크고 좋은 과실이 높은 나뭇가지에 따먹히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 혼란한 나라에도 아직 혼자 남은 지도자가 있다. 혹은 재정이 곤란할 때 아직 숨어 있는 재산이 있을 경우 등에 쓰이는 말. -역경
- 크고 좋은 과실이 높은 나뭇가지에 따먹히지 않고 그대로.. -
So many men, so many minds. (각인 각색)
- So many men, so many minds. (각인 각색) -
허영심은 인간의 마음을 흔드는 원동력이며 아첨은 이간 관계의 윤활유이다. -제롬 K. 제롬
- 허영심은 인간의 마음을 흔드는 원동력이며 아첨은 이간 관계의.. -
사랑은 정신과 정신, 육체와 육체가 창조의 기쁨 속에서 황급히 끌어당기는 인력이다.
- 사랑은 정신과 정신, 육체와 육체가 창조의 기쁨 속에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