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아는 자는 남을 탓하지 않는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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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직접 본 일도 다 참되지 않을까 두렵거늘, 뒤에서 하는 말을 어찌 족히 깊이 믿을 것인가.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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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충다리의 울력 걸음 ,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도 여럿이 하는 일에는 한몫 낄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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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그 자체 내의 모순 때문에 붕괴된다. -마르크스
- 자본주의는 그 자체 내의 모순 때문에 붕괴된다. -마르크스 -
불 없는 화로, 딸 없는 사위 , 아무 쓸모가 없이 된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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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옹성을 믿는다 , (약속 따위를) 굳게 믿는다는 말.
- 철옹성을 믿는다 , (약속 따위를) 굳게 믿는다는 말. -
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어둡다. -명심보감
- 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
거친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고 팔베개를 하고 살아도 즐거움은 그 속에 있는 것이다. 의롭지 않은 돈 많고 높은 벼슬 같은 것은 뜬 구름 같이 내게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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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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