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 서북인은 적게 먹기 때문에 수명이 길고 병이 적으나, 동남인은 짠 것을 즐겨 먹기 때문에 수명이 짧고 병이 많다.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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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이 끊일 때가 없다는 말.
성경에 기록된 건강의 규칙들을 연구하고 실천하라. -건강십계-
정확히 비판하려면 비판의 대상을 사랑하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대상에서 떨어지는 일이 중요하다. 나라의 일, 남의 일, 자기의 일을 비판하는 데도 마찬가지이다. -지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스피노자
Gather roses while you may. (할 수 있을 때[젊을 때] 장미 꽃을 모아라. = 청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여자의 ‘예스’와 ‘노우’는 같은 것이다. 거기에 선을 긋는다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 -세르반테스
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도(道)라는 것은 결국은 인간의 본성으로 돌아가서 인간의 처음 목적인 근본으로 돌아가는 데 있다. 그 근본이라는 것은 의(義), 모(謀), 예(禮), 인(仁)의 네 가지다. -오자
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 겉모양은 보잘것 없으나 내용은 매우 좋다는 말.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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