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스피노자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스피노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A miss is as good as a mile. (오십 보 백 보.)
- A miss is as good as a mile… -
외관은 불완전하다. 그것은 그것이 감추고 있는 진실을 더듬거리며 말한다. 시인은 다 듣지 않아도 이해해야 한다. 그 진실을 다시 말해야 한다. -앙드레 지드
- 외관은 불완전하다. 그것은 그것이 감추고 있는 진실을 더듬거리며.. -
몸소 정돈된 생활을 하고 정연하게 일하라.
- 몸소 정돈된 생활을 하고 정연하게 일하라. -
There is no counting for tastes. (취미도 가지가지)
- There is no counting for tastes. (취미도 가지가지) -
귀신은 어느 특정한 사람의 제사를 받는 것이 아니다. 누구이거나 정성들인 사람의 제사라면 받아들인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경계한 말. -서경
- 귀신은 어느 특정한 사람의 제사를 받는 것이 아니다… -
몸은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몸은 같으나 마음이 다르면 아무 것도 이룰 수도 없다. -불경
- 몸은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몸은.. -
때로는 모르는 사람의 주차요금을 대신 내주어라.
- 때로는 모르는 사람의 주차요금을 대신 내주어라. -
여자는 언제나 부자유한 것이 그의 운명이다. 여자는 자기의 신비를 보존하기 위해서 항상 자기를 숨기고, 몸을 싸고, 얼굴을 가리우기에 여념이 없다. -법구경
- 여자는 언제나 부자유한 것이 그의 운명이다. 여자는 자기의.. -
굶주리는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기꺼이 먹게 되고 목마른 자는 어떤 마실 것이라도 기꺼지 마신다. 백성은 난세(亂世) 후에는 평화를 바라고 있으니 정치는 오히려 하기가 쉬운 것이다. 당 태종(唐 太宗) 때 위징(魏徵)이 한 말. -십팔사략
- 굶주리는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기꺼이 먹게 되고 목마른..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