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예스’와 ‘노우’는 같은 것이다. 거기에 선을 긋는다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 -세르반테스
- 여자의 ‘예스’와 ‘노우’는 같은 것이다. 거기에 선을 긋는다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백 개의 문 중에 단 한 개의 문만을 닫고 다른 문이 열려 있으면 도둑에 대한 방비가 될 수 없다. 단지 한 개만 준비해 두고 다른 준비가 소홀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묵자
- 백 개의 문 중에 단 한 개의 문만을.. -
깨끗한 행실도 닦지 못하고, 젊어서 재물을 쌓아 두지 못하면 고기 없는 빈 못을 속절없이 지키는 늙은 따오기처럼 쓸쓸히 죽어 간다. 또한 못쓰는 화살처럼 쓰러져 누워 옛일을 생각한들 무슨 수가 있겠는가. -법구경
- 깨끗한 행실도 닦지 못하고, 젊어서 재물을 쌓아 두지.. -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치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 음식을 매우 빨리.. -
한 번 실수는 실수지만, 두 번 실수는 음모다. -모택동
- 한 번 실수는 실수지만, 두 번 실수는 음모다… -
자기 자신을 자제하는 사람은 그가 즐거움을 찾아낼 수 있는 만큼 쉽게 슬픔을 이겨낼 수 있다. -오스카 와일드
- 자기 자신을 자제하는 사람은 그가 즐거움을 찾아낼 수.. -
큰 불의(不義)를 일으켜 남의 나라를 치면 그릇되었다고 하지 않고 도리어 영예라 하고 정의라고 한다. 이것이 불의이다. -묵자
- 큰 불의(不義)를 일으켜 남의 나라를 치면 그릇되었다고 하지.. -
자식이건 부모이건 연고자이건 죽음을 만나 갈라지는 것을 구해줄 자는 그 누구도 없으리라. -법구경
- 자식이건 부모이건 연고자이건 죽음을 만나 갈라지는 것을 구해줄.. -
생각과 지(智)를 잊어버리는 것이 무(無)요, 무는 공(空)이요, 공은 불(佛)이니, 무가 곧 불이요, 불이 곧 무이니라. -묵담
- 생각과 지(智)를 잊어버리는 것이 무(無)요, 무는 공(空)이요, 공은.. -
진리의 신에 대한 충성은 다른 모든 충성을 능가한다. – M.K. 간디
- 진리의 신에 대한 충성은 다른 모든 충성을 능가한다… -
우리의 삶은 고통이며 공포다. 따라서 인간은 불행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인생을 사랑하고 있다. 그것은 고통과 공포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우리의 삶은 고통이며 공포다. 따라서 인간은 불행하다고 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