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의 싸움에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모르고 나를 알면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진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태롭다. -손자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의 싸움에도 위태롭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자유와 자유 아님이 갈리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속박하는 법이 어디에서 오느냐 하는데 달렸다. 자유있는 나라의 법은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에서 오고 자유 없는 나라의 법은 국민 중의 한 개인 또는 한 계급에서 나온다. -김구
- 자유와 자유 아님이 갈리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속박하는.. -
야다(YADA)는 창조의 행위이다. 이것 없이는 자기 완성이 얻어질 수 없다. 야다라는 말은 헤브라이어로 섹스라는 뜻으로 상대를 안다는 뜻이기도 하다. -탈무드
- 야다(YADA)는 창조의 행위이다. 이것 없이는 자기 완성이 얻어질..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리 비밀히 한 말도 누군가가 듣는다는 뜻으로, 항상 말조심을 하라는 말.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리.. -
홧김에 서방질한다 , 화가 나면 차마 못 할 짓도 한다는 말.
- 홧김에 서방질한다 , 화가 나면 차마 못 할.. -
성균관 개구리 , 자나깨나 글만 읽은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 성균관 개구리 , 자나깨나 글만 읽은 사람을 농으로.. -
날 샌 올빼미 신세 , 세력이 없어져 어쩔 수 없는 외로운 처지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 날 샌 올빼미 신세 , 세력이 없어져 어쩔.. -
잠결에 남의 다리 긁다 , 자기를 위해 한 일이 뜻밖에 남을 위한 일이 되어 버렸다는 뜻.
- 잠결에 남의 다리 긁다 , 자기를 위해 한.. -
일은 생각함으로써 생기고 노력함으로써 이루어지고 교만함으로써 실패한다. -관자
- 일은 생각함으로써 생기고 노력함으로써 이루어지고 교만함으로써 실패한다. -관자 -
배보다 배꼽이 크다 , 딸린 것이 주되는 것보다 더 크거나 더 많음을 이르는 말.
- 배보다 배꼽이 크다 , 딸린 것이 주되는 것보다.. -
목이 마를 때 한 방울의 물은 단 이슬 같지만, 취한 후에 잔을 더하는 것은 마시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명심보감
- 목이 마를 때 한 방울의 물은 단 이슬..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