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이 먼 늪가에서 우니 그 소리 하늘 높이 퍼진다. 현자(賢者)는 아무리 숨어 있어도 그 평판은 스스로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다. 현인(賢人)을 구하는 길을 가르친 시라고 한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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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아는 자는 남을 탓하지 않는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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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그 결과로 측정하는 게 아니라, 그것에 소비한 노력의 총계로 따져야 할 것이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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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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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노니 오늘 대한의 주인되는 이가 몇이나 됩니까. -도산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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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essity has [knows] no law. (필요 앞에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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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가 빨랫줄이다 , 지위나 권세가 든든하고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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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 그 자리에 있기가 몹시 거북하고 불안스러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 그 자리에 있기가.. -
의무에는 의무를 다한다는 것 이외에는 다른 어려움이 없다. -알랭
- 의무에는 의무를 다한다는 것 이외에는 다른 어려움이 없다… -
과거는 지나간 버림받는 일이나 마찬가지다. 미래는 호사가들이나 생각하는 꿈과 마찬가지다. 이 두가지는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현재 이외의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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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ch cry and little wool. (헛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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