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도 자금은 무한한 것이 아니다. -손자병법
- 누구에게도 자금은 무한한 것이 아니다. -손자병법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하늘에 제사 지내고 사당에 제사 지낼 때, 술이 아니면 받지를 않는다. 임금과 신하, 벗과 벗 사이에도 술이 아니면 권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술에는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으니 함부로 마셔서는 안 된다. -사기
- 하늘에 제사 지내고 사당에 제사 지낼 때, 술이.. -
불도구고(不道구故).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예기
- 불도구고(不道구故).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
업으나 지나 , 이러나저러나 마찬가지라는 말.
- 업으나 지나 , 이러나저러나 마찬가지라는 말. -
노래기 회도 먹겠다 , 염치도 체면도 없이 치사하게 구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 노래기 회도 먹겠다 , 염치도 체면도 없이 치사하게.. -
진정으로 신을 사랑하는 자는 신에게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하지 않는다. -스피노자
- 진정으로 신을 사랑하는 자는 신에게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
그는 의리에도 맞지 않고 도리에 벗어난 방법이라면 천하를 녹(祿)으로 주어도 돌아보지도 않았다. 이윤(伊尹)을 평한 맹자의 말. -맹자
- 그는 의리에도 맞지 않고 도리에 벗어난 방법이라면 천하를.. -
장해나 고뇌는 나를 굴복시킬 수 없다. 이 모든 것은 분투와 노력에 의해 타파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장해나 고뇌는 나를 굴복시킬 수 없다. 이 모든.. -
엎드려 절받기 ,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자기 스스로가 요구하여 대접을 받음을 이르는 말.
- 엎드려 절받기 ,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자기 스스로가.. -
달과 함께 구름을 걱정하고, 책과 함께 좀벌레를 걱정하며, 꽃과 함께 폭풍우를 걱정하고, 재사(才士, 재주가 많은 사람)와 여인과 함께 가혹한 운명을 걱정하는 것은 부처님의 자비심을 지닌 자이다. -임어당
- 달과 함께 구름을 걱정하고, 책과 함께 좀벌레를 걱정하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