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섬기는 도리를 말한 것이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도록 마음을 쓰고, 또 밤에는 침구를 갖추어서 편히 주무시도록, 아침에는 어버이의 기분이나 신체의 형편을 여쭈어 본다. 그것이 자식된 도리이다. 정(定)은 침구를 정돈하는 것.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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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 애쓰면서 사는 것보다도 더 훌륭한 삶은 없다. 그리고 실제로 보다 나아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보다도 더 큰 만족감은 없다. -소크라테스
한 나라의 위대함은 짐승을 다루는 방법으로 판단할 수 있다. -간디
만물을 살리려 하는 도(道)는 인간의 본래 타고난 마음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무엇을 웃고 기뻐하랴! 세상은 쉴새없이 타고 있는데. 너희들은 어둠 속에 덮여 있구나.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느냐! -법구경
재주를 다 쓰지 말고 남겨 두었다가 조물주에게 돌려주어라. 봉록(俸祿)을 다 쓰지 말고 남겨 두었다가 조정에 돌려주어라. 재물을 다 쓰지 말고 남겨 두었다가 백성에게 돌려주어라. 복을 다 누리지 말고 남겨 두었다가 자손에게 돌려주어라. -왕참정의 사류명(四留銘)
가라, 달려라, 그리고 세계가 6일 동안에 만들어졌음을 잊지 말라. 그대는 그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나에게 청구할 수 있지만 시간만은 안 된다. -나폴레옹
고난이 없으면 성공도 없다. -소포클레스
잘못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깊이 빠지기 전에 원래의 길로 돌아가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함으로써 후회하여 한탄하는 일이 없다. 잘못을 되풀이하지 말고 또 고치는 것을 주저하지 마라. -역경
언제나 꿋꿋이, 비록 재난 속에서일지라도 용기에 가득 차 있어야 한다. 시간은 놀라운 일을 태양 아래에 드러내는 수가 종종 있으니, 선(善)을, 신(神)을 기다릴 수 있으리.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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