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웃고 기뻐하랴! 세상은 쉴새없이 타고 있는데. 너희들은 어둠 속에 덮여 있구나.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느냐! -법구경
- 무엇을 웃고 기뻐하랴! 세상은 쉴새없이 타고 있는데. 너희들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널리 배워서 뜻을 도탑게 하며, 간절하게 묻되 가까운 것부터 잘 생각하면 인(仁)이 그 속에 있다. -공자
- 널리 배워서 뜻을 도탑게 하며, 간절하게 묻되 가까운.. -
He who would climb the ladder, must begin at the bottom. (높은데 오르려면 낮은데서 부터.)
- He who would climb the ladder, must begin.. -
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것은 비우게 한다. 이런 것들은 모두 천지 자연의 이치이니 때에 따라 적절하게 행하면 그르침은 없는 것이다. -역경
- 덜 것은 덜고 더하고 채울 것은 채우고 비울.. -
연애 과정에서는 방해가 더 열렬한 연정(戀情)의 동기가 된다. -셰익스피어
- 연애 과정에서는 방해가 더 열렬한 연정(戀情)의 동기가 된다… -
당장 편하자고 남의 손을 빌리면 성공의 기쁨도 영영 남의 것이 된다. -앤드류 매튜스
- 당장 편하자고 남의 손을 빌리면 성공의 기쁨도 영영.. -
개 머루 먹듯 ,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 내용이 틀리거나 말거나 건성건성 일을 해 치움을 이르는 말.
- 개 머루 먹듯 ,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
상추 밭에 똥 싼 개 , 한 번 나쁜 짓을 하다가 들킨 사람은, 나쁜 일이 드러날 적마다 의심을 받게 된다는 말.
- 상추 밭에 똥 싼 개 , 한 번.. -
초라니 대상 물리듯 ,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미루는 모양을 비꼬아 이르는 말.
- 초라니 대상 물리듯 ,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 야비하고 고약한 사람과는 시비하지 말고 피하는 것이 낫다는 말.
-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 야비하고 고약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