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진 장막이라도 버려서는 안 된다. 가령 말이 죽어 묻을 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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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은 둔필(鈍筆)만 못하다 , 무엇이든 틀림없이 하려면 낱낱이 적어 두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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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재배함으로써 자라고 인간은 교육을 함으로써 사람이 된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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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천한 경우이거나 근심이 많은 것들은 너 자신을 닦아 옥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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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벼슬에 오른 자라도 진실로 사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다른 이에게 반드시 도움이 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명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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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휴일 다음날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피로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피레르 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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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하찮은 것이라도 어른부터 차례로 대접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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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 포수의 오줌 짐작이라 , 분명치 않은 일을 짐작으로만 믿고 한다는 뜻으로, 낭패하기 쉽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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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하대부(下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웃는 모양으로 화락하시었고 상대부(上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도리를 세워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논했다. 공자의 제자가 한 말.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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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보기를 목마른 듯이 하고, 악을 보기를 눈먼 사람같이 하라.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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