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에 옻칠한다 , 쓸데없는 일에 괜히 재물을 써 없앰을 이르는 말. / 격에 맞지 않게 꾸며서 도리어 흉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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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敎化)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백성을 교화시키는 힘은 신(神)과 같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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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뜨기는 칠팔월 개구리 , 마땅히 할 일은 안 하고 몹시 엉뚱하고 덤벙대기만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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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결점을 찾아내는데 힘쓰는 사람은 남의 결점을 찾지않으며,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사람은 자기 결점을 찾지못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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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home and kick the dog.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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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기는 깊은 물에 있다 , 훌륭한 인물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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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결혼이란 매일같이 개축해야 하는 건물과 같은 것이다. -모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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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에서 인심 난다 , 먹고 살 만큼 넉넉해야만 남을 동정하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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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놓은 밥상 , 일이 이미 확정되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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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스려진 나라에는 별로 할 일이 없으니 이곳을 떠나고 혼란스런 나라에 가서 힘써 일할 것이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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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와서 ‘상석이다. 말석이다’ 하고 서로 예(禮)를 다투고 있을 경우에는 그 손님을 부른 주인이 결정할 일이다.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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