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정의에 의해 존재한다. 정의가 없다면 이 세상의 어떤 피조물도 존재할 수 없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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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명백한 지혜의 징표는 항상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다. -몽테뉴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
근원이 깨끗하고 맑으면 그 흐름도 깨끗하고 맑다. 근원이 흐리고 탁하면 그 흐름도 흐리고 탁하다. 모든 것은 근본을 바르게 해야 하는 것이다. 위가 바르면 아래는 저절로 바르게 되는 것이다. -순자
침 뱉은 우물 다시 찾는다 , 다시는 안 볼 듯이 야박스레 굴다가 곧 아쉬워 청하러 찾게 됨을 이르는 말.
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 , 겉으로 핥는 것처럼, 일을 건성 보아서는 그 참뜻을 모른다는 말.
올챙이 개구리 된 지 몇 해나 되나 , 어떤 일에 좀 익숙해진 사람이나 가난하다가 형세가 좀 나아진 사람이 젠 체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 , 뒷일은 생각지 않고 당장 좋은 일이면 무턱대로 하고 본다는 말.
점(占)이란 심신을 깨끗이 하고 오로지 한마음으로 한 번 점치면 최초의 점에서 길흉을 고해 줄 것이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같은 점을 되풀이한다면 이것은 의심을 품고 있는 것이니, 점의 신성을 모독하는 것으로 바른 계시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역경
이 시대는 광적으로 기술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이제 세계의 모든 비즈니스는 새로운 방식으로 운용될 것이다. 사람들 또한 새로운 방식으로 다뤄야 할 것이다. -사무엘 존슨
사람들은 자기가 본 것에 집착한다. 한 부분만을 보고 서로 자기가 옳다고 우겨댄다. -중육모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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