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모를 섬길 줄 모르는 사람과는 벗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는 인간의 첫 걸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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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뛰어난 이리도 여러 마리의 개에게는 당할 수가 없다. 수가 많은 것에는 당하지 못한다. -잡편
천지만물 우주간의 일체는 한 개의 손가락, 한 마리의 말과 같고 모두 일체(一體)다. 그 사이에는 아무런 차별도 없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손가락을 보고 자기의 손가락을 표준으로 해서 너의 손가락은 손가락이 아니라고 한다. 또는 자기의 말(馬)을 표준으로 해서 너의 말은 말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누구의 손가락이건 모두 손가락이고, 어느 말(馬)이건 말은 모두 말임에 틀림이 없다. 즉 천지간에 삼라만상이 있다고 해도 결국은 하나의 손가락, 한 마리의 말(馬)과 같이 일체(一體)이고 시비선악(是非善惡)도 그 차이가 없는 것이다. -장자
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 , 좋지 않은 동무를 사귀어, 그 동무의 잘못으로 남에게서 추궁받을 때 자기도 같이 욕을 당하게 된다는 말.
아무리 책을 읽어도 현명해지지 않는다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지능결함 따위는 좀처럼 의심해 보지도 않은 채, 낱말이 이해하기 어렵다느니 문장이 애매하다고 투덜대고는 마침내 자신이 해석할 수 없는 책이 어떤 이유로 만들어졌느냐는 참으로 어이없는 불만을 갖게 된다. -사무엘 존슨
우리는 정부가 국민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정부를 소유하는 나라라면 어느 나라든지 즐거이 환영한다. -윈스턴 처칠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 , 뒷일은 생각지 않고 당장 좋은 일이면 무턱대로 하고 본다는 말.
잠 못 이루는 밤이 많아지면 음식을 조절하고 마음의 평정을 되찾고 주위를 차근차근 다스려 나가라. -도교
거짓말을 하지 않고, 도리에 맞는 진실한 말만 하며, 함부로 말을 하여 사람들을 성내게 하지 않는 사람은 성자이다. -법구경
아침, 저녁밥이 이르고 늦음을 보아서 그 집안의 흥하고 쇠함을 점칠 수 있다. -경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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