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마를 길들이면 다른 말을 길들이기는 쉽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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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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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남에게 욕설을 듣더라도 거짓으로 귀먹은 채하여 시비를 가리지 말라. 비유하건대 불이 허공에서 타다가 끄지 않아도 저절로 꺼지는 것과 같다. 내 마음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너의 입술과 혀만 놀릴 뿐이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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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 쓴 듯하다 , 집이 너무 가난하여 아무것도 없이 휑하니 비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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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is no cure. (근심은 할수록 몸에 해롭다.)
- Care is no cure. (근심은 할수록 몸에 해롭다.) -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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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배이다. -강태공
- 부지런한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보배이다. -강태공 -
자연의 도(道)는 말로써 표현할 수 없고 자연의 덕(德)은 인위적인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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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것이 즐거울 때 인생은 얼마나 기쁜가! 일하는 것이 의무일 때 인생은 얼마나 노예와 같은가! -막심 고리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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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나 되는 구슬을 보배로 여기지 말고, 한 치의 시간을 다투라. -명심보감
- 한 자나 되는 구슬을 보배로 여기지 말고, 한.. -
명성이란 결국, 새로운 이름 주위에 모여든 오해의 총합에 불과한 것이다.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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