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관상가가 하는 말과 같이 실로 흉악함에 차 있다. 단지 내가 이를 잘 이겨서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소크라테스
- 내 마음은 관상가가 하는 말과 같이 실로 흉악함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하루라도 마음이 맑고 편안하다면 그 하루는 신선이 된 것이다. -명심보감
- 하루라도 마음이 맑고 편안하다면 그 하루는 신선이 된.. -
Books cannot never teach the use of books.
- Books cannot never teach the use of books. -
내 몸 안에 있는 4대(四大)는 제각기 그 이름만 있을 뿐 나는 없다고 생각하라. 나란 이미 없고, 그것은 다만 환(幻, 허깨비)일 뿐이다. -불경
- 내 몸 안에 있는 4대(四大)는 제각기 그 이름만.. -
눈을 떠야 별을 보지 , 어떤 결과를 얻으려면 거기에 필요한 일을 차례대로 해야 한다는 말.
- 눈을 떠야 별을 보지 , 어떤 결과를 얻으려면.. -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 속내도 잘 모르면서 이러니저러니 참견을 하려 든다.
-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 속내도 잘 모르면서.. -
제사를 지내는 날에는 제사를 받는 분이 평소 어떻게 살고 있었는가를 생각하고, 웃고 말한 것을 생각하고, 그 뜻이 어떠했는가를 생각하고, 그 즐거워한 바를 생각하고 그 즐기던 바를 생각한다. -예기
- 제사를 지내는 날에는 제사를 받는 분이 평소 어떻게.. -
편안하게 있을 곳이 없는 것이 아니다. 편안한 마음이 없기 때문에 편안하지 않은 것이다. 곧 만족만 한다면 어떤 경우라도 편안한 곳이다. -묵자
- 편안하게 있을 곳이 없는 것이 아니다. 편안한 마음이.. -
뗏말에 망아지 ,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뗏말에 망아지 ,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
좋아하면서도 그것의 나쁜 점을 알고 미워하면서도 그것의 좋은 점을 아는 사람은 천하에 드물다. -대학
- 좋아하면서도 그것의 나쁜 점을 알고 미워하면서도 그것의 좋은.. -
동리를 다스리는 자는 성씨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이런 태도를 취하면 성씨가 다른 먼 곳 사람은 다스리는 자의 말을 듣지 않게 된다. -관자
- 동리를 다스리는 자는 성씨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