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 , 평소에는 시키지 않아도 곧잘 하던 일을 정작 남이 하라고 권하면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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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을 벗어난 기러기 떼가 하늘을 높이 날아오르듯 어진 사람은 악마와 그 무리들을 벗어나 세상을 거닐며 나아간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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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 , 뜻하지 않던 기회를 이용하여 하려던 일을 이룬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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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 -보들레르
-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 -보들레르 -
한 번 실수는 실수지만, 두 번 실수는 음모다. -모택동
- 한 번 실수는 실수지만, 두 번 실수는 음모다… -
고양이 앞에 고기 반찬 , 제가 워낙 좋아 하는 것이라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후딱 차지해 버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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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 않는 것은 듣는 것보다 못하며, 듣는 것은 보는 것보다 못하다. 보는 것은 아는 것보다 못하며, 아는 것은 이를 행동하는 것보다 못하다. -순자
- 듣지 않는 것은 듣는 것보다 못하며, 듣는 것은.. -
사색(思索)은 지혜를 낳는다. -관자
- 사색(思索)은 지혜를 낳는다. -관자 -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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