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 , 평소에는 시키지 않아도 곧잘 하던 일을 정작 남이 하라고 권하면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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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야수를 인간으로 만들기도 하고, 또한 인간을 야수로 만들기도 한다. -우나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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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루의 양초로 많은 양초에 불을 옮겨 붙이더라도 첫 양초의 빛은 흐려지지 않는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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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다. 수명이 본래 4만 3천 2백여 일, 약 120세이다.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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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베기 싫은 놈이 단 수만 센다 , 하던 일이 싫증나서 해 놓은 성과만 헤아리고 있음을 비꼬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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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ant dripping wears away the stone. (낙수물이 돌을 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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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n goes carelessly by a place where profit lips.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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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타인의 사소한 피부병은 걱정해도, 자기의 중병(重病)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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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조정에 있을 적에는 주장할 것은 명쾌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그럴 경우에도 조심하는 태도는 늘 잊지 않으셨다. 공자(孔子)의 제자가 한 말. -논어
- 공자는 조정에 있을 적에는 주장할 것은 명쾌하게 주장했다… -
쑥은 원래 굽어서 자라는 것이다. 곧게 자라는 삼밭에서 자라면 잡아 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 사람도 환경에 따라서 좌우된다는 말.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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