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義)를 행한다는 것은 이것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서 비방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든지, 혹은 어떤 명예를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묵자
- 의(義)를 행한다는 것은 이것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서 비방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세 사람만 우겨대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 , 여럿이 힘을 합치며 안 되는 일이 없다는 말. / 여럿이 퍼뜨린 말이나 소문은 결국 참말로 믿게 된다는 말.
- 세 사람만 우겨대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 ,.. -
장님은 무뉘나 색채의 아름다움을 볼 수가 없다. 이처럼 도(道)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는 아무리 훌륭한 말을 들려주어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장자
- 장님은 무뉘나 색채의 아름다움을 볼 수가 없다. 이처럼.. -
처세하는 데 말이 많고 중심이 없는 사람은 그만큼 심신을 해치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직 심신을 잘 수양하면 반드시 그 마음을 둘 바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율곡 이이
- 처세하는 데 말이 많고 중심이 없는 사람은 그만큼.. -
극형(極刑)을 언도하기 전의 판사는 자기 목이 매달려지는 것 같은 심정이어야 한다. -탈무드
- 극형(極刑)을 언도하기 전의 판사는 자기 목이 매달려지는 것.. -
모화관 동냥아치 떼쓰듯 , 경우에 닿지 않는 말로 성가시게 군다는 뜻.
- 모화관 동냥아치 떼쓰듯 , 경우에 닿지 않는 말로.. -
우리는 두려움의 홍수에 버티기 위해서 끊임없이 용기의 둑을 쌓아야 한다. -마틴 루터 킹
- 우리는 두려움의 홍수에 버티기 위해서 끊임없이 용기의 둑을.. -
Curiosity killed the cat. (호기심이 신세를 망친다.)
- Curiosity killed the cat. (호기심이 신세를 망친다.) -
혼자 산꼭대기에 서 있다 해서 세속을 벗어나는 길은 없다. -임제록
- 혼자 산꼭대기에 서 있다 해서 세속을 벗어나는 길은.. -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