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덤벙 물 덤벙 , 세상 물정을 모르고 함부로 덤벙거리는 것을 이르는 말.
- 술 덤벙 물 덤벙 , 세상 물정을 모르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장(子張)과 자하(子夏)를 평한 공자의 말. -논어
- 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계집 마음속은 모른다 , 여자의 마음은 변하기 쉬워서 대중 할 수 없다는 말.
-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계집 마음속은 모른다.. -
난풍(亂風). 성인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따르지 않으며 덕이 높은 사람을 멀리하고 충직한 자의 의견을 듣지 않고 어리석은 자만을 친하는 것. 이윤(伊尹)이 한 말. -서경
- 난풍(亂風). 성인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따르지 않으며 덕이 높은.. -
독약은 냄새부터 좋지 않은 데 반해, 정신적인 독약은 안타까우리만큼 매혹적으로 보입니다. -톨스토이
- 독약은 냄새부터 좋지 않은 데 반해, 정신적인 독약은.. -
금강산 그늘이 관동 팔십 리 , 위대한 것의 영향력은 아주 먼 데까지 미침을 이르는 말.
- 금강산 그늘이 관동 팔십 리 , 위대한 것의.. -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 -지드
-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
근본이 흐려 있으면 그 끝인 흐름은 맑을 수가 없다. 행동의 근본에 신의가 없으면 반드시 망한다. -묵자
- 근본이 흐려 있으면 그 끝인 흐름은 맑을 수가.. -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남에게 원한을 사면 피할 수 없는 곳에서 공교롭게 만나게 된다는 말.
-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남에게 원한을 사면 피할.. -
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인다 , 작은 것을 아끼다가 큰 손해를 본다는 말.
- 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인다 , 작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