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단순한 감수성의 영역이 아니다. 그것은 내면 생활의 넓은 왕국이다. 영웅은 그 왕국을 자유로이 지배할 수가 있으며, 또 자기의 근원적인 힘에 의해 무수한 적과도 대항할 수 있는 힘을 가지는 법이다. 마음이라는 왕국을 올바르게 인식하자. 그 왕국의 주인이 되자. 그리고 잘 다스리자. – R. 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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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비결은 학생들을 존중하는 데 있지요. -에머슨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다소의 장애가 있더라도,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은 하게 마련이라는 뜻.
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도 찧어서 나누어서 먹을 것이다. 한(漢)의 회남왕(淮南王) 형제의 불화를 빗대어 당시 백성들이 부른 노래. -사기
여자란 남자에게 있어서 경작지이다. 그러므로 원하는 대로 일구어라. -마호메트
결코 그르치는 일이 없는 사람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 -로망 롤랑
모든 사람들은 정신에게 이익이 될 만한 것과는 반대되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신과 악마가 싸우고 있다. 그리고 그 전쟁터가 바로 인간의 마음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최고로 손꼽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데도 좀처럼 쉽지 않아 조바심을 내는 사람은 옆에서 치켜세우는 겉치레에 더 잘 속아넘어가는 법이다. -스피노자
위(衛) 나라 땅 복수(복水)가에 있는 상림(桑林) 사이에서 영공(靈公)이 들은 음악은 음탕하고 문란한 망국의 가락이었다. 위 나라 영공이 진(晋)에 가는 도중 복수가에서 들었던 음악으로서, 이것을 진평공(晋平公) 앞에 연주하였더니 사광(師曠)이 망국의 은 나라 음악이라고 하여 중지시킨 일이 있다. -예기
탕약에 감초 빠질까 ,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을 두고 빗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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