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 나를 기르시니, 슬프다. 부모님이여, 나를 낳아 기르시느라 애쓰고 수고하셨도다. 그 은혜 갚고자 한다면 그 은혜가 넓은 하늘과 같이 끝이 없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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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스런 자는 재산이 쌓이지 않으면 근심하며, 교만한 자는 권세가 늘어나지 않으면 슬퍼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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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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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도의 한 시민으로서, 또한 양심을 존중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 나라를 위해 정의를 행하고자 한다. 이 신념 때문에 처벌된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중죄인이 될 명예를 얻고자 할뿐이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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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하고 뺨 맞는 일 없다 , 남에게 겸손하게 대하면 봉변당하는 일은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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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남(의) 말 한다 , 제 일은 젖혀 놓고 남의 일에만 참견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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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vity is the soul of wit. (간결은 지혜의 정수 = 말은 간결할 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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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르다는 견해는 간과 쓸개 사이도 초 나라와 월 나라 사이처럼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한편 만물은 모두 하나라는 견해는 모두가 같은 것이라고 보게 된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장자
- 모든 것이 다르다는 견해는 간과 쓸개 사이도 초.. -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마라. -제퍼슨
-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마라… -
추수를 버리고 조이삭을 줍는 격이다. 고생은 많으나 수익은 적다. 묵자가 착한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여러 어리석은 무리들의 논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한탄해서 한 말.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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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달에도 햇빛 드는 날이 있다 , 역경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도 더러는 좋은 때를 만날 날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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