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經書), 즉 사서(四書) 오경(五經)은 모두 도덕을 기록한 것으로 단지 문학서도 아니고 단지 역사서도 아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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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ving ass is better than a dead doctor. (죽은 哲人보다 살아있는 못난이가 더 낫다.)
어떠한 문명도 그 가치 여하는 그것이 어떠한 모양의 남편과 아내와 아버지와 어머니를 만들어내느냐 하는 점에 있다고 나는 그전부터 생각하고 있다. -임어당
모든 속된 즐거움과 갈애(渴愛, 범부[凡夫]가 오욕[五慾]에 탐착함)와 망집(妄執, 망령된 고집)에 초연하고, 매사에 있어서 양극단에 흐르지 않는 사람을 위인이라 한다. -수타니파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차만큼 빨리 달아오르는 분노를 삭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백성과 나라를 다스릴만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백성과 나라를 다스릴 만한 자격이 없다. 그들은 단지 고삐만 건성으로 잡고 있는 사람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불교
Never too late to mend. (잘못을 고침에 때를 가리지 마라.)
An ill workman always quarrels with his tools. (솜씨없는 일꾼이 연장만 나무란다.)
여자는 단 한 순간에 자신을 넘겨주는 것은 없다. 여자는 항상 조금씩 움직인다. 가장 깊은 곳은 숨겨두고 조금씩 남자에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 가령 매어 둔 소를 길가던 사람이 훔쳐가 버렸다. 아무 죄없는 그 동네 사람들에게 소도둑이 혐의가 씌워짐과 같은 것이다. -역경
책사(冊肆)도 학교다. 책은 교사다. 책사는 더 무서운 학교요, 책은 더 무서운 교사다. -안창호
Necessity has [knows] no law. (필요 앞에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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