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밖에 나설 때는 큰 손님을 대하는 것처럼 하고 방안에 들어올 때에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하라.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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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k and neck. (莫上莫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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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육체에서 잘라낸 영혼을 믿지 않는다. 나의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 육체의 생활이 이미 없어졌을 때에 양자는 함께 끝난다고 생각한다. – A.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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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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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 보고 놀란다 , 무엇에 놀라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겁이 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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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건드리다 , 섣불리 건드리고 큰탈을 만났을 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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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들이 성공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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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와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기도가 아니라 노동이다. -고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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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
남의 작은 향상에도 칭찬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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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heads are better than one. (한 사람보다 두 사람의 지혜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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