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작은 향상에도 칭찬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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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해서 말하면 생(生)은 곧 적멸(寂滅)이 되나 멸(滅)을 고집하지는 않고, 멸이 곧 생 이 되나 생에 머무르지는 않는다. 생과 멸은 둘이 아니고, 동(動)과 적(寂)을 다름이 없다. 이와 같은 것을 일심하여 일심(一心)의 법(法)이라 한다. 비록 실제로는 둘이 아니나 하나를 지키지는 않고 전체로 연을 따라 생(生)하고 동(動)하며, 전체로 연(緣, 타자)을 따라 적멸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리로 말미암아 생이 적멸이고 적멸이 생이며, 막힘도 없고 거리낌도 없으며, 동일하지도 않고 다르지도 않다. -원효
Do not kick against the pricks. (가시를 차지 말라. 쓸데없이 저항하여 상처입지 말라.)
흰 옥(玉)은 진흙탕 속에 던져지더라도 그 빛을 더럽힐 수 없고, 군자는 혼탁한 곳에 가더라도 그 마음을 어지럽힐 수 없다. 그러므로 송백(松柏)은 상설(霜雪)을 이겨내고, 밝은 지혜는 위난(危難)이라도 헤쳐나랄 수 있다. -익지서
우리들은 자주 우리의 적에게 우리들 자신이 파멸되게 하는 수단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솝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셰익스피어
가난한 자가 있을 때 자기가 베풀지 못하면 남이 베푸는 것을 보고라도 기뻐하라. -과거현재인과경
호박에 말뚝 박기 , 심술궂고 못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아무리 말해도 도무지 반응이 없음을 이르는 말.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 여러 번 말로만 듣는 것보다 실제로 한번 보는 것이 더 낫다는 말.
안되면 조상 탓 , 자기의 실패를 남의 탓으로 돌림을 이르는 말.
원숭이에게 나무 타기를 가르치지 마라. 그것은 진흙에 진흙을 덧바르는 것과 같다. 즉 악인에게 악한 길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는 말.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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