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거울은 형상을 살피게 하고, 지나간 옛일은 이제 되어질 일을 알게 한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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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딸이 두부 앗듯 , 뜻이 맞고 손이 맞아 일이 척척 잘 되어 나감을 이르는 말.
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참새가 방앗간을 거저 지나랴 , 욕심많은 이가 잇속 있는 일을 보고 지나쳐 버리지 못한다는 말. / 자기가 즐기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말.
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하나 , 자기의 부족함을 탓할 것이지 남을 원망할 것이 아니다.
잠 못 드는 사람에게는 밤이 길고 피곤한 사람에게는 길이 멀다. 바른 법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는 삶과 죽음의 길 또한 길고 멀다. -법구경
무위(無爲), 자연 그대로 있으면서 크고 존중한 일을 하는 것이 천도(天道)이다. 이와 반대로 여러 작위(作爲)를 하고 그 결과는 단지 번거롭고 분잡한 것만 초래하는 것이 인간이 지금까지 해 온 일이다. -장자
아름다운 꿈을 지녀라. 그리하면 때묻은 오늘의 현실이 순화되고 정화될 수 있다. 먼 꿈을 바라보며 하루하루 그 마음에 끼는 때를 씻어나가는 것이 곧 생활이다. 아니, 그것이 생활을 헤치고 나가는 힘이다. 이것이야말로 나의 싸움이며 기쁨이다. – R.M. 릴케
정녕 마지막인 것만 같은 순간에 새로운 희망이 움튼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태양이 어김없이 솟듯, 참고 견디면 보상은 반드시 있다. -앤드류 매튜스
없는 놈이 찬 밥 더운 밥 가리랴 , 급하고 아쉬울 때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다 고맙게 여기며, 좋고 나쁜 것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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