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섬길 줄 아는 자는 그 귀, 눈, 코, 입의 욕망을 절제해서 비운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자연히 화기가 들어오게 된다. 노자는 양생의 길을 “하늘을 섬기는 데 있다.” 고 했다. 노자(老子)를 설명한 한비자의 말. -한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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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s meet. (극단과 극단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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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건강에 행복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 K.B. 오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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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보고 또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곳에는 틀림이 없는 것이다. 세상의 이목은 속일 수 없이 엄숙한 것이다. 증자(曾子)가 한 말.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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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육체로부터의 해방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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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the weather knows where the shoe pinches. (진짜 고생이 어떤 것인지 당사자만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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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승리요, 어떤 공포에서도 승리요, 그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승리해야 한다. 승리없이는 생존이 없기 때문이다. -윈스턴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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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지구를 두 손가락으로 들어올리면 좁쌀 한 알의 크기가 된다. -벽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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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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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놈발 시리다 빨리 가자 , 흔히 친손자보다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빚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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